같이가는느낌은 밀리센트가 더
걔는 좀 그런느낌 나더라
그 항아리들은 너무 징그러워서 정이 안감. 깨트리니까 고기덩이들 차있는거 보고 깜짝 놀랬음
설정이 시체 담아서 황금나무로 옮기는거였나 뭐 그런거니까 그러려니 함
같이가는느낌은 밀리센트가 더
걔는 좀 그런느낌 나더라
그 항아리들은 너무 징그러워서 정이 안감. 깨트리니까 고기덩이들 차있는거 보고 깜짝 놀랬음
설정이 시체 담아서 황금나무로 옮기는거였나 뭐 그런거니까 그러려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