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분위기는 리에니에 쪽 레아 루카리아랑 카리아를 제일 좋아하긴하는데
살아야 한다면 림그레이브 평야지대에서 하루하루 힐링하면서 살고싶은 생각이 드노
레아 루카리아 가면 백금인으로 오해받아서 사냥당할거 같기도 하고 걍 로데일 외곽에서 게 잡아먹으면서 은둔상인 오두막에서 살듯
위험성 따지지말고 그냥 분위기만 따져서
근데 로데일 외곽도 괜찮노ㅓ
미켈라의 성수 최하층
말레니아눈나가 있잖아
새우삶는오두막
안개낀 분위기 좋긴하지
알터 고원이 분위기론 좋을듯 무엇보다 빅보기좌의 게와 새우가 탐남
빅보기 인기많노
솔직히 게살이 엘든링에서 제일 맛있어보임
케일리드
특이한데
레아 루카리아 가면 백금인으로 오해받아서 사냥당할거 같기도 하고 걍 로데일 외곽에서 게 잡아먹으면서 은둔상인 오두막에서 살듯
위험성 따지지말고 그냥 분위기만 따져서
근데 로데일 외곽도 괜찮노ㅓ
미켈라의 성수 최하층
말레니아눈나가 있잖아
새우삶는오두막
안개낀 분위기 좋긴하지
알터 고원이 분위기론 좋을듯 무엇보다 빅보기좌의 게와 새우가 탐남
빅보기 인기많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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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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