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살기 좆같고 만나는 사람들도 죄다 패치는 커녕 똥먹자같은 놈들이다 보니까

따뜻하고 씬나는 스토리에 지들끼리 하하호호하는건 보다보면 속이 뒤틀림

걍 좆같은 세상에서 별별 미친놈들 다 만나며 고생하는게 나만 이지랄하는게 아니구나 하면서 감정이입되고 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