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도 다지고 

청령도 함께 놀고 이러는데 


다음 암령으로 들어갔는데 막 무작정 뛰와서 다굴까더라 그래서 뒤에 거인끼고 한명씩 잡는데 청령은 뭔 잡아도 계속들어와 

그래서 이놈들 몹잡는데 한눈팔려있을때 대자로 누워서 존버함 

갑자기 내가 없어져서 당황한 청령과 불주 혹시나 내가 용갑주를 끼고 싸울줄알았나본지 용갑주를 잡고 

한참을 계속 뺑뺑돌음 

한 50분 정도됐을까 고리내벽까지 갔었나봐 청령 한명 낙사로 죽어서 에스트 들어오고 

하도 안보이니 불주가 자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