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시리즈는 꼴을 제외하면 일단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라는 전제는 깔고 들어가니 주인공들이 굉장히 처절해보였는데 엘든링은 자세히 까보면 결국 왕권이 흔들리니까 대충 '어? 이거 내가 먹을 수 있겠는데?' 이런느낌이라 닼소 시리즈 특유의 처절한 느낌이 없음 게다가 화산관에서 한짓 생각해보면 오히려 삧이 쭀보다 더 인성 터진새끼임
모그 라이커드 죽인새끼 vs 호적 파이고 조용히 숨어살던 신 죽인세끼
꼴도 세상을 구한다라는 큰 사명은 아니어도 기억을 점점 잃어가면서 자신의 저주를 어떻게든 극복하려고 발악한다는 스토리였던거로 기억하는데 난 꼴 주인공도 엄청 처절해보였음
꼴이 처절하지 않다곤 안했음.. 걍 꼴의 목표는 다른 둘과 다르니까 제외한거임
궁극적인 목표는 다르긴 하지 ㅇㅇ
화산관은 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