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다리있는거 ㅈㄴ뜬금없는듯

사근 있다고 뜬것도 깜박하고있었다가

설원 다밀고나서 성수 진입하기전에 산령부터밀려고 돌아가려다 아 그러고보니 사근있었다고떳는데 왜못먹었지?하고 돌아가서 한참을 뒤졌는데

난간 무너져있는곳있길래 설마?하고갔더니 투명다리ㅋㅋ

덕분에 산령 마법사탑은 힌트보자마자 아 이거도 투명다리네 하긴했다만

닼1 수정동굴이었나 거긴 가루떨어지는거로 길알려줘서 걍 대놓고 투명다리구역이었는데

아니다 작은론도에 뜬금투명다리 있었던가

생각해보니 3에서도 초회차 잔불안키고해서 요르시카 가는곳 힌트적어놓은거 못봐서 본편 거의다밀고 dlc진입전에 지나온곳 공략볼때까지 몰랐지

아니 걍 다 존나뜬금없었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