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입을 모아 말했다. 황금의 고드릭. 황금왕. 황금의 군주. 림그레이브의 성군. 그러나 무엇하나도 그를 정의하기엔 부족한 호칭이였다. 그러나 한 현자가 그를 지칭해 말했다. [최강] 그 강렬한 한마디는 너무나도 단순한 단어였지만 모두가 납득하였다. 그 단어만큼 그를 잘 표현하는 단어는 없기 때문이였다.
나 적사자군인데 솔직히 황금의 군주 고드릭 님이시야말로 최강의 데미갓이라고 생각함
나 앵룡인데 용윤은 고드릭님이 받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