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릭은 첫 왕 고드프리의 일족인 황금의 일족의 후예이며, 그 피는 옅지만 그 강함은 고드프리, 마리카, 라다곤을 훨씬 능가하는 가히 세계관 최강자급의 강함을 보여준다
고드릭은 절대 림그레이브에서 착취와 폭정을 일삼은 적이 없는 성군이며 림그레이브 백성들에게 사랑받아서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저 사랑한 것이다. 이에 림그레이브의 백성들 역시 고드릭에게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으며 그의 접목된 신체부위는 림그레이브의 백성들을 접목한 것이 아니라 림그레이브의 백성들이 침입자의 시체를 바친 것을 접목한 것이다.
고드릭은 틈새의 땅에서 온갖 패악질을 부리는 용왕 플라키두삭스의 횡포에 분노해 플라키두삭스의 머리 3개를 잘라간 전적이 있으며 아무 곳에서나 부패를 터뜨리는 더러운 몸도 성치 않은 악녀 말레니아를 오로지 혓바닥만으로 퇴각시키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이런 고드릭을 음해하는 자들은 전부 자신을 축복왕이라 자칭하는 더러운 흉조가 보낸 음해세력들임이 분명하다
근데 ㄹㅇ 고드릭 군주군 장비가 제일 무난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