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높디높은 배경이 실제로 가게되는 필드라는게 진짜 감동이었는데
원래 뒤질때까지 여기서 막을텐데 왜 저기까지 가냐
아예 방패를 치우고 양손잡까지 하는데?
응 거기있어봐~ 활로 저격하면 그만이야~
성녀 죽고 가보니 그냥 평범하게 대화하면서 싸움
그래서 요석이동으로 다시 와보니 템 떨궈져있고 다시 요석이동후 와보니까 암령있더라
시발 암령 존나 단단해서 포기함
저 높디높은 배경이 실제로 가게되는 필드라는게 진짜 감동이었는데
원래 뒤질때까지 여기서 막을텐데 왜 저기까지 가냐
아예 방패를 치우고 양손잡까지 하는데?
응 거기있어봐~ 활로 저격하면 그만이야~
성녀 죽고 가보니 그냥 평범하게 대화하면서 싸움
그래서 요석이동으로 다시 와보니 템 떨궈져있고 다시 요석이동후 와보니까 암령있더라
시발 암령 존나 단단해서 포기함
패링으로 혼내주자
앞잡 넣어도 71박히는거 보고 나중에 강화하고 오기로함
갈빈란드 누나년도 암령으로 나온다는거 같았는데 잡아본 기억이 업네 ㅋ
그건 처음듣는데 함 찾아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