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레펠 간 이유도 모르겠음.
말레 = 데미갓 = 거대한 룬 = 엘든 링 파편 = 엘든링 수복
하려고 간거임? 빛바랜자니까?
근데 그런거 치고는 데미갓 다 안 잡아도 왕 될 수도 있잖아
플라키두삭스는 거룬도 없고
얘네 둘은 냅둔다고 앞으로 세계에 해 끼칠 것도 아닌데 왜 잡은거
말레 = 데미갓 = 거대한 룬 = 엘든 링 파편 = 엘든링 수복
하려고 간거임? 빛바랜자니까?
근데 그런거 치고는 데미갓 다 안 잡아도 왕 될 수도 있잖아
플라키두삭스는 거룬도 없고
얘네 둘은 냅둔다고 앞으로 세계에 해 끼칠 것도 아닌데 왜 잡은거
미친불 눈깔뽑으러
어리석은 야망에 불에 타버린 빠울 타니쉬드가 어쩔 수 있나
고룡원 그윈돌린 같은 느낌이지 뭐
정사에선 안 잡은건가
후속엔 말레 플라키두 나올수도
야심
그냥 길 잃어서 돌아댕기다가 있길래 잡음
내 땅에다가 부패꾸릉내를 퍼뜨리는데 잡아야지
잡을 필요 못느끼겠으면 안잡으면 되지
모그랑 합심해서 말레니아 제거하고 모그윈 엔딩 있었는데 삭제된 듯
그리고 말레니아랑 합심해서 모그한테서 미켈라 가져오고 플라키두사긋 잡고 미켈라 침 써서 말레니아 엔딩 있었는데 삭제되고
애초에 게임 내에서 잡을 수 있다고 해서 스토리상 정말로 잡은건 아님
빛 바랜 자의 모든 행동의 이유는 본인의 야망임. 오직 왕이 되겠단 일념 하에 뭐든 할 수 있는 인물이기 때문에 그 새끼들 잡은 거도 룬 얻어서 지 힘으로 삼으려고 했다, 혹은 걔네 추억으로 무기 연성해서 더 강해지려고 했다 등 온갖 이유는 갖다댈 수 있음
너가 모르겠으면 삧도 모르는거임 너가 의미 없다고 여기면 삧도 의미없이 잡았다 여기고 그것이 중소식텔링
쫐이 회화세계 이유없이 쳐들어가는거랑 같은 맥락인듯 근데 쫐은 재는 불을 갈망한다는 이유라도 있는데 삧은 진짜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