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자체만으로도 좆같은 맵이긴 한데 최하층에서 쌓아온 빌드업이 빛을 발하는 곳이 병신의 마을임 바실리스크한테 저주 걸림 > 피통 적은데 티모 독침 날아옴 탐식이한테 구토 맞고 무기 깨짐 > 딜 안 들어감 위 두 개 해결하려면 제사장 가야 됨 > 최하층 길 조낸 복잡함 불사교구 담맵이었으면 지금까지도 회자되진 않았을걸
ㄹㅇㅋㅋ 해주석이 씨발 좆같이 비싼것도 있지
초회차때 지하에서 바실한테 저주걸려가지고 a4용지에 그림그려가며 계승에 제사장으로 다시 돌아간적도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저주걸리고 개빡쳐서 캐삭하고 다시 감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돌아가는 길도 개좆같아서
죽으면 최하층 화톳불부터 재시작이란게 제일 싫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