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부활하는 부분은 불사자나 용윤이나 엘든링은 죽음이 없나? 축복 개념이라 그렇다고 설명해 놓는데
같은 위치에 있는 npc들이나 보스들은 왜 한번만에 뒤질까..
소울 시리즈는 여론보면 죽지는 않고 그냥 망자화 돼서 죽은 것 처럼 표현했다가 중론인거 같은데
엘든링 다른 빛바랜자들은 왜 다 그냥 죽지..
제일 이해 안감 그냥 설정 붙이지말고 주인공 죽고 사는건 게임적 허용이라 해줬음 좋겠다.
주인공이 부활하는 부분은 불사자나 용윤이나 엘든링은 죽음이 없나? 축복 개념이라 그렇다고 설명해 놓는데
같은 위치에 있는 npc들이나 보스들은 왜 한번만에 뒤질까..
소울 시리즈는 여론보면 죽지는 않고 그냥 망자화 돼서 죽은 것 처럼 표현했다가 중론인거 같은데
엘든링 다른 빛바랜자들은 왜 다 그냥 죽지..
제일 이해 안감 그냥 설정 붙이지말고 주인공 죽고 사는건 게임적 허용이라 해줬음 좋겠다.
블본이나 소울은 육체 문제가 아니고 정신력 문제임 근데 엘든링은 나도 몰루 - dc App
미야자키 인터뷰 피셜 '주인공에게 축복을 주고 인도 해주는 분명한 의지가 존재한다고함' 아마도 그게 거대한 의지인듯 오프닝 장면 나레이션이 데미갓들이 힘에 미쳐서 전쟁하고 위대한 뜻에게 버림 받았다는데 데미갓 버리고 주인공을 새로운 왕으로 밀어주나봄 엘짐 잡는 것도 거대한 의지 큰 그림 일지도 모름 아님 말고
걔네들도 죽으면 황금나무의 축복으로 돌아가는 개념 아닌가 빛바랜자들도 프롤로그 트레일러 보면 뒤졌다가 틈새의 땅으로 흘러들어간 거 같던데 죽는다고 아예 없어지는건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