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데가 가임기가 올때 마다 정기적으로 파리 떼 수십마리가 예배소에 들이닥쳐서 하루종일 온갖 구멍을 쑤셔대면서 범하는임
그 후엔 평소같이 예배소에 다소곳이 앉아 뱃 속에 알들이 차오를 때까지 기다리는거지
몇 달 후에 가녀렸던 프리데의 복부가 완전히 빵빵해지니 지하에 있는 파리굴로 내려가서 다리를 벌리고 신음하는거임
잠시후 외마디 비명끝에 프리데의 아랫도리에서 수십개의 탐스러운 알들이 쏟아져 나오고 그 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그 곳에 있는 파리때들이 몰려들어 출산통에 헐떡거리는 프리데를 다시 범할듯
프리데 자신도 회화세계 주민들의 번영에 이바지 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봉사하는거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