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이 추구하는 기괴하고 그로테스크한 형태에 딱 적합함
엘든링 했을때 처음 그 기괴함에 소름돋았던 고드릭과 같이
보스 형태 디자인을 정말 잘한거같음
그냥 날뛰는거도 개무서웠는데
뒤진놈이 갑자기 자기 머리들고 목에 꽂힌 검들고 덤비는 광경을 처음 봤을때
일말의 희망도 없이
무력감과 절망감을 뼈저리게 통감했음
피 뿜으며 괴성지르는 그 패턴하며 칼로 존나쎄게 후려칠때 그 타격감은 가히 상대를 압도함
프롬이 추구하는 기괴하고 그로테스크한 형태에 딱 적합함
엘든링 했을때 처음 그 기괴함에 소름돋았던 고드릭과 같이
보스 형태 디자인을 정말 잘한거같음
그냥 날뛰는거도 개무서웠는데
뒤진놈이 갑자기 자기 머리들고 목에 꽂힌 검들고 덤비는 광경을 처음 봤을때
일말의 희망도 없이
무력감과 절망감을 뼈저리게 통감했음
피 뿜으며 괴성지르는 그 패턴하며 칼로 존나쎄게 후려칠때 그 타격감은 가히 상대를 압도함
그거 미야자키가 젤 좋아하는 보스라던데
그치만 두마리 나올 땐 싫었어
2페 근본없는 자세로 칼 쓰는것도 되게 기묘한 포인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