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온슈모우
존심 세운다고 백령도 안부르면서 하다가 원초적인 다굴에서부터 우러나오는 불합리함 뼈저리게 느끼고 뚱땡이가 번개 투사체 가리는 거에서 너무 빡침
2 바실리스크
최하층에서 저주 걸려서 피 반타작나고 소울 다 운지했을 때 너무 좃같아서 접을지 말지 심호흡하면서 존나 고민함
1 해골바퀴
어둠 속에서 튀어나와서 날 갈갈갈 밀어서 뒤질때까지 회전하는데 진짜 순간적으로 이거 만든새끼 칼로 찌르고 싶단 생각했음
존심 세운다고 백령도 안부르면서 하다가 원초적인 다굴에서부터 우러나오는 불합리함 뼈저리게 느끼고 뚱땡이가 번개 투사체 가리는 거에서 너무 빡침
2 바실리스크
최하층에서 저주 걸려서 피 반타작나고 소울 다 운지했을 때 너무 좃같아서 접을지 말지 심호흡하면서 존나 고민함
1 해골바퀴
어둠 속에서 튀어나와서 날 갈갈갈 밀어서 뒤질때까지 회전하는데 진짜 순간적으로 이거 만든새끼 칼로 찌르고 싶단 생각했음
바퀴는 진짜 대비 안하고 만나면 갈려죽짘
잡몹만으로 탑3 넣을 거면 온슈모우 대신 물난리론도의 유령 넣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