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겜 블러드본이 처음
설상가상 패드 첨 써봄
1. 이브리에타스
가장 많은 트라이를 한 보스. 뒤에 가랑이 사이에 들어가서 때리면 암것도 못하는거 모르고 계속 정면에서만 때림
2. 우둔한 거미 롬
여기서 한번 접음. 지금까지 꾸역꾸역 왔지만 이제 여기까지인가 했음
3. 아멜리아
여기서 한번 접음.
이전엔 시간 오래 걸려도 한대씩 때리면서 일단 어떻게든 깨기만 하자식이였는데 힐하면 어쩌자는거냐..?
4. 검은 야수 파알
너무 일찍 덤빔
5. 아미그달라
얜 진짜 어딜때리라는건지 모르겠더라
6. 성직자 야수
7. 피의 굶주린 야수
8 개스코인 신부
9. 로가리우스
10. 게르만
11. 야남의 그림자
12. 메르고의 유모
분신패턴을 다회차때 처음봄. 심지어 팔늘어나는건 최근에 처음봄
13. 달의 존재
14. 천계의 사자
15. 미콜라시
골수가루 꼼수로 잡음
16. 헴윅의 마녀
진짜 블본 초반에 단비 같은 보스였음
17. 다시 태어난 자
어떻게 된건지 초회차때 2트에 잡음. 애가 공격을 안해서 대부분에 패턴을 다회차때 첨봤음. 패턴이 다리 움직이는거 밖에 없는줄 알았음. 그냥 넘어가는 보스인줄
중요한 놈들이 안보이노
dlc는 안했나
개무서워서 공략 영상보고 그대로 따라하느라 dlc는 2회차때 처음감
로렌스가 개씨발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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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초회차땐 심리적인게 커서 대형보스들이 더 어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