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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사실 물질이 아님.

물체가 연소하면서 내는 에너지가

불처럼 보이는건데

미친불은 뭔가 움직임이 불보단 유체에 가까워보임.

아마 불 자체가 미친불 본체같음

뭐 당연한소리하냐 할수 있는데

프롬겜에서의 보통 불의 연출은

항상 장작이 있어야한다는 거였음

근데 미친불은 장작이라기보단 깃든다는 표현이 나왔고

아마 물체가 타서 불이 생김 --> 불이 있어서 물체가 탐

이렇게 역순으로 된듯?

큰 하나로 '돌아가야' 한다는 미친불의 목적하고 맞는부분도  있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