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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라의 꿈이나 위대한 의지, 용왕의 반려 같은
본편에서 안풀린 떡밥은 절대 안나옴







미켈라의 성수 교회 구석에 엎드려 있는 땅 잃은 기사한테
말걸면
  
'아아...그대는 빛바랜자, 나와 함께 새로운 땅으로 가지
않겠나?'

이지랄하고   [알겠다] 선택지 고르면 갑자기 화면 방전되면서

'역시...빛바랜 자들이란 모두 그렇지. 하하하하'


이런 음성 나오고  


조금 있으면 갑자기 바람 소리 들림

화면 밝아지면

나는 날아다니는 무언가에 타고 있고


'고대부터 존재했지만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땅' 입갤ㅋㅋㅋ

이 땅은 본편과 전혀 상관 없는
도가니의 땅, 부패의 여신의 고향, 유수의 도시
같은 이름임ㅋㅋㅋㅋ





아 그리고 DLC 보스는 꼭 '그 DLC 내에서' 떡밥 뿌림ㅋㅋㅋ

DLC 추가 방어구에

'무슨무슨 기사단의 방어구.
무슨무슨 기사단은 오래전부터 이 땅을 지키던 신앙심 높은
자들며 그들의 육체는 녹슬고 부서졌다.
이들의 적수는 대충개쩌는 누구고 그들의 싸움은 끝을
몰랐다'

ㅇㅈㄹㅋㅋㅋ

그리고 꼭 저 '대충개쩌는 누구가 보스로 나옴






최종 보스는 본편에 언급도 안되는 타락한 옛 왕이나
유명한 기사


존나 심연이나 뭔가에 휩싸이면서 보스전 시작






잡고나면 Npc 한명이 보방에서 애도함
그리고 소울이다 유품 달라고 함

주면 다른 이벤트 없이 DLC 끝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