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규모가 커지면 NPC도 많아지는데 계네한테 퀘스트라인을 부여를 했으면 끝맺음이라도 좀 잘 짓던가해야지
네펠리도 패치도 화산관도 존나 흐지부지끝남
댓글 1
갠적으로 닥3에서 오벡 스토리가 인상적이었음. 얘가 원래 그냥 마법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정식 마법사가 아니고 어께너머로 배운 학도였고 그마저도 학회에서 인정박고 싶어서 암살같은 온갖 더러운 일 시키는대로 하고 다닌 넘이었음. 이게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차츰 밝혀지는 거라서 캐릭터에 감정이입이 많이됐음. 스토리 다 진행하고 파는 마법 다 사고 나면 마지막으로 보스전에 백령으로 데리고 간담에 대서고에서 시체로 발견됨 ㅠㅜ
갠적으로 닥3에서 오벡 스토리가 인상적이었음. 얘가 원래 그냥 마법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정식 마법사가 아니고 어께너머로 배운 학도였고 그마저도 학회에서 인정박고 싶어서 암살같은 온갖 더러운 일 시키는대로 하고 다닌 넘이었음. 이게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차츰 밝혀지는 거라서 캐릭터에 감정이입이 많이됐음. 스토리 다 진행하고 파는 마법 다 사고 나면 마지막으로 보스전에 백령으로 데리고 간담에 대서고에서 시체로 발견됨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