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문작이기도 했고 플스 3번째게임이고 플스초보때 진입한거라 고생한거 차원이 다름.
공략도 딱두번본게 계승의 제사장에서 지하무덤쪽으로 2시간 가까이 꼴박하다 접으려다 공략이나 한번 볼까해서 길찾음. 나머진 공왕에 심연의 반지 끼는거
물론 불사도시에서도 개고생함.
이런것땜시 나한테는 리마가 제일 악몽으로 남아있음.
처음에 꼴박한거 외에도 종 2개 올리고 센의고성 가야하는거 못찾아서 개고생했고 작은론도유적 유령 일시적저주없이 돌파한다고 개고생함.
난 센이고 병자마을이고 어디야하는지 그거 찾는게 존나 뒤지는줄 알았음 ㅋㅋㅋ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화 ㅋㅋㅋㅋㅋ
암것도 몰라서 계속 5강만 들고다니다 우연히 10강까지는 갔고 나머진 거기서 끝났음.
어째보면 프롬이 유도한데로 한 유일한 게임이 리마가 아닌가 싶다
10강은 유도한대로 한 건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