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백성을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큰 힘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인 파쇄전쟁에서도
그저 스톰빌의 왕좌에 앉아 국정을 살피던
고드릭.
그러나 파쇄전쟁의 죽음은 림그레이브에도
도달하게 되었다.
라단과 승부를 벌이겠다며 림그레이브에
땅에 멋대로 침입해 분란을 조장하는
말레니아를 제압하기 위해 그의 빛나는
황금도끼를 손에쥔채 그녀와 겨루었으나
말레니아의 최후의 발악인 붉은 부패로
인해 림그레이브가 황폐화 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군주 고드릭은 림그레이브에 살고있는
수많은 생명을 위해 직접 그 부패를
자신의 몸에 봉인하였고
그로인해 그는 점점 미쳐갔다.
그러나 그의 도끼는 말해줄것이다.
그가 그 어떤것보다도 빛나는 황금의
정신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스톰빌성 후미진 작은방에서 검거
사실 고드릭 사지를 다른 놈들꺼로 접목한 이유가 붉은 부패때문에 원래 사지가 썩어 들어가서 잘라낸거임
보1지도 접목해서 자웅동체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