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낭떠러지에 걸린 시체 = 밑에 발판 있음 느낌으로 힌트 주길래
여기도 하나 시체 걸쳐져있길래 혹시나 싶어서 아래 보니까 시뻘건 홍어 하나 뽈뽈 기어다님
여기서 뛰어내려서 가는게 맞는 루트인지 아님 다른 곳에서 가는 길인데 보이기만 하는건지 모르겠네
망자였으면 고민없이 운지하는데 인간상태라 노짱따라가고 인간성 하나 버리긴 아까워서 좀 고민됨
월광나비 잡으러 가는 길인데 그 닫힌 문이랑 톳불 있는곳 직전의 왼쪽으로 낭떠러지 나있는 절벽길임
보통 낭떠러지에 걸린 시체 = 밑에 발판 있음 느낌으로 힌트 주길래
여기도 하나 시체 걸쳐져있길래 혹시나 싶어서 아래 보니까 시뻘건 홍어 하나 뽈뽈 기어다님
여기서 뛰어내려서 가는게 맞는 루트인지 아님 다른 곳에서 가는 길인데 보이기만 하는건지 모르겠네
망자였으면 고민없이 운지하는데 인간상태라 노짱따라가고 인간성 하나 버리긴 아까워서 좀 고민됨
월광나비 잡으러 가는 길인데 그 닫힌 문이랑 톳불 있는곳 직전의 왼쪽으로 낭떠러지 나있는 절벽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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