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 좆도 모르던 프롬겜을 엘든링으로 유입된 나로선 고드릭이 제일 기억에 남음.

팔 덕지 덕지 붙어있는 비주얼로 아 씨발 진짜 이 세상은 좆된 세상이구나 라는 게 확 체감이 되더라

고드릭 면상이 좀 좆밥같이 생겨서 오히려 그게 더 기괴했음 안멋있어서


라단은 뭔가 걍 존나 멋있고 웅장해서 몰락한 영웅을 죽이는 축제라는 설정과 딱 떨어져서 몰입 지리더라.


나머지는 걍 거기서 거긴데 라이커드가 고드릭 라단 다음으로 기억에 남음. 제일 괴물 같은 비주얼에 배경도 한 몫 했음.


그리고 말레니아는 솔직히 인상은 걍 그랬고 물새난격 좆같았던 거 빼곤 기억 안남음

소신발언) 발키리 투구 좀 촌스러웠음 2페 부패의 여신이 그래도 간지는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