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보스전에서 막히는걸 보여준 노솔라 온슈모우 듀오, 노패리 노방패긴 했지만 그거 감안해도 존나 어려워서 개고생했던, 최종장에 진짜 걸맞았던 그윈
그에 반해 아르토리우스는 락온 풀면 점공하는거 스무스하게 피해지고 타이밍 뻔하고 마누스도 대충 붙어서 비비니까 2트함 심지어 분량도 후작들에 비해 ㅈㄴ 짧네
꼴 똥 dlc가 갓갓이였던 거구나..
그에 반해 아르토리우스는 락온 풀면 점공하는거 스무스하게 피해지고 타이밍 뻔하고 마누스도 대충 붙어서 비비니까 2트함 심지어 분량도 후작들에 비해 ㅈㄴ 짧네
꼴 똥 dlc가 갓갓이였던 거구나..
마누스는 프롬겜 보스중 나름 어려운축인데 잘하노
그냥 근든링 제약플하다와서 그런가 다 정박으로 보여서 생각보다 할만하더라
Dlc는 꼴이 넘사지 - dc App
개인적으로 근데 고리의 도시가 너무 쎄서 똥3이 원탑인듯.. 마지막 설원이 애미디진것도 한몫하고
아르토리우스 카라미트 마누스 거를타선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