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megeneration.or.kr/board/post/view?match=id:136
프롬갤의 요르시카 살해 전통에서 유머를 느낀다면 그것은 어째서인가? 또 유머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판단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전통이라는 밈에서 유머를 느낄 수 없는 것은 그 속에서 프롬 갤러들이 발화하는 여성 혐오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이들 공동체 내부에서 승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요르시카를 살해하는 게시글은 2016년 다크소울3이 발매된 이래 6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주 개념글로 올라갔다. 2022년 프롬 소프트웨어의 신작인 엘든링이 출시된 이래, 엘든링의 열기를 즐기는 지금의 시점에서 요르시카를 죽이는 전통은 이제 개념글에서 찾아보기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프롬갤의 전통을 전통으로 만들어낸 동원을 상실하지 않은 이상, 새로운 전통이 태어날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한다. 다만 밈이 될 정도로 화제성을 가진 플레이가 아직 전시되지 않았을 뿐이다. 나쁜 남자가 되기 위해 안달 난 프롬갤 앞에서, 나는 그저 서성거리고 있다.
뭔 쌉소리인지 이해가 안가는데 해설좀
????????
프롬갤러들은 여혐을 해서 요르시카를 존나 패죽였다 엘든링 나오고 요르시카 죽이는 일은 요즘 일어나지 않지만 프롬갤러들의 마음속에 여혐이 만연한 이상 머잖아 요르시카 죽이기같은 여혐짓은 언제든지 다시일어날것이다 정도로 해석하셈
왜 갑자기 겜글에서 여성혐오글로 드리프트하냐
깊게 생각해봐서 좋을거 있을까?
불편할순 있는데 여성혐오라 생각하는게 이상하네 요르시카가 남자였어도 대가리에 레도망치 날렸을건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