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자고있는 용인병 처넣은새끼는 누굴까
아니 그거 원거리 풀링이 안되서 발판에서 시작 못하는거마저 존나 짜증남 ㅋㅋㅋ
옛날에 주문캐도 아니면서 힐 주문까지 꾸역꾸역 써가면서 축복 찍었던 거 생각나네
나무령은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다
거기에 자고있는 용인병 처넣은새끼는 누굴까
아니 그거 원거리 풀링이 안되서 발판에서 시작 못하는거마저 존나 짜증남 ㅋㅋㅋ
옛날에 주문캐도 아니면서 힐 주문까지 꾸역꾸역 써가면서 축복 찍었던 거 생각나네
나무령은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