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암령들 엄청 많이 오는 구간에서 영체들 이빠이 불러놓고 암령들하고 난전 벌이고 놀곤함.


당연히 라프셋에 석별눈물에 흑기방으로 세팅해서 암령들이 날 죽이려고 눈 시뻘건데 

하필이면 고리의 도시 지역이라 내가 부를수 있는 영체사인은 존나게 많아서 영체 하나 죽으면 또 소환하고 죽으면 또 소환하고 계속 반복했음.



슬슬 암령들이 좆뻉이 존나게 쳐서 영체들 다 죽이고 슬슬 나 죽이려고 몰려오면

은근슬쩍 발뺴서 미디르 보방 에 빤스런해서 기다렸다가 암령들오면 똥 던지고 보방으로 도망가고 이러고 놈.



왜 이게 재미있냐면 스팀친추 보내는거 받으면 챗으로 니 부모 트럭에 치여서 급사하고 너는 암에 걸려서 뒤지라는 식으로 문자 읽는게 개꿀잼임.


제일 많이 문자 받아본게 하루에 5번 까지 받아봤다.


렙 120해놓으면 내가 부를수 있는 영체들 ㄹㅇ 뷔페급으로 많았음.



암령들 화나게 게임하는 맛 진짜 달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