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이;; 그럼 주인공이 기물들 다 뿌숴댄거 톳불에 앉았다 일어나면 원상복구되는건 머임

그것도 불사자 설정이랑 관련있는거냐??

물건이 불사자일 리는 없고

잡몹들이 물건도 다 새로 사서 제자리에 정리해둔거라는 결론밖에 도출이 안되는데

갑자기 심심하면 구르기로 다 부수고댕긴거 미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