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좆같이 둘둘싸매고 오는 애들 심리가 뭘까 계속 이기기만 하면 그게 재미있을까 싶기도 하고얘네들은 스스로의 실패를 용납하지 못하는 걸까 레이팅도 없는 이 사이버세계에의 성공과 실패는 돌아서면 그만이고 순간에 지나지 않을텐데그냥 다르게 생각해보면 이 사이버세상이 아닌 어딘가 다른 곳에서 성공과는 거리가 있는 나날을 보내기 때문에 여기에서만큼은 자신의 실패를 용납하지 못하는 걸까 엘기장 뿐만이 아니라 다른곳에서 일어나는 일들까지
잘 들으십쇼 게임은 재미있으라고 하는게 아니라 상대방 빡치라고 하는겁니다 짤
가학적 행위의 동인은 스트레스로 인해 유발되는 경우가 많지 머
왜 내가 뜨끔함
항상 노장투구 비늘갑빠 불주교 장갑 산양 or 노장 각반 끼는데 존나 뜨금하네
아까 갤기장에도 그런 놈 있던데
느긋함 가운데에 긴장이 있도록 하자
재미를 찾을 수 있는곳이 이런방식 뿐이면 그놈들 좀 불쌍한거 같음
캐릭터최적화에 정신 나간 새끼들 ㄹㅇ
백면 바레 대가리에 맹금의 안개 깃털 갑 끼고 쌍곡도 들고가는데 존나 뜨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