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래서 하나 벽에다 낑겨두고 나머지 줘패는게 노영체 정공이었음
걍 케바케임 오픈 초기에도 누구는 한명은 애자마냥 서있는동안 나머지 개처럼 팼다고 했고 누구는 둘다 미친 개들마냥 공격성 ㅈㄴ 높았다 했음
아 그냥 운이 좋았던거였노 실수로 죽었으면 다시했으면 피똥쌀뻔했네ㅋㅋ
원래 그래서 하나 벽에다 낑겨두고 나머지 줘패는게 노영체 정공이었음
걍 케바케임 오픈 초기에도 누구는 한명은 애자마냥 서있는동안 나머지 개처럼 팼다고 했고 누구는 둘다 미친 개들마냥 공격성 ㅈㄴ 높았다 했음
아 그냥 운이 좋았던거였노 실수로 죽었으면 다시했으면 피똥쌀뻔했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