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로높벽갔냐ㅋㅋㅋ 내가 어제 망자사냥 했는데'

'나 군다 잡았잖어 ㅋㅋ 고인물 인정합니까? 앙기모띠~'

계승의 제사장
내 주변 망자들은 이야기로 신났다

나는 물론 레벨 350고인물이지만
시끄러운걸 좋아하지 않아서 가만히 있는다
' 야 XX아 너도 왕의장작 잡으러 가냐?’

인싸무리중 한명이 나에게 물었다
' 아니 그런 짓은 안하는데 ? '

전투이야기는 일주일동안 밤새도록 할수 있지만 시끄러운걸 좋아하지 않아서 거짓말을 쳤다
'그러냐..'

-쉬는시간 제사장 옥상-

아무도 없는 옥상은 뭔가 진정된다.

난 항상 여기서 혼자 밥을 먹으면서
투기장 전법을 생각한다
덜컹

'!?'

순간 당황했다. 왜냐면 옥상 청소담당인 나만이 옥상 열쇠를 가지고 있고

내가 밥먹을떄랑 옥상청소 할떄 외에는 잠겨있어서
다른 애들은 옥상에 올라올 생각을 안하기 떄문이다

'헤에~ 「재능」이라는건 대단하네... 속으론 비웃고 있지?'

모습을 들어낸건 론돌의 외모랭크 No.1 유리아였다
그녀는 웬만한 남성은 보자마자 사랑에 빠질정도로 외모가 뛰어나다!

'뭐냐... 계집 용건이나 말해라'
난 여자에게는 관심없어서 일부러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우리들의 왕이 되어줘'

'하아?'

'무슨소리를 하는가 했더니.. 할말 다 했으면 나는 간다'
나는 바로 계단문으로 향했다

갑자기 유리아가 나의 손목을 잡더니 내손을 자신의 가슴으로 갖다댔다

'어이어이 계집 무슨 짓을 하는거냐!!!!!!!'

'사귀게 해줄테니까...우리들의 왕이 되주세요..'

‘하아?!’

론돌 외모 랭크 No.1과의 「비밀 과외」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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