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어딘가에서 같은 싸움을 해나가는 누군가가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게임이었구나
익명(winkysoft)2022-08-15 01:22:00
답글
1편은 그런 연결 안 된 듯 연결된 요소가 많음. 누가 인간성 많이 들고다니다 죽으면, 다른 플레이어의 세계에서 인간성 게라는 몹이 생김. 또 누가 기적을 쓰면 다른 플레이어 세계에 백교의 고리가 생기는데, 거기 근처에서 기도 쓰면 효과가 강해짐.
근데 인구가 적어서 보기 많이 드물어. 나도 백교의 고리는 두 번 밖에 못 봤음
님이 앉은 화톳불에 누군가 인간성 태우면 회복됨
주변에 화톳불에서 누가 인간성 쓰면 채워주던가 그랬던걸로 기억함
에스트 차는 거 보면 뭐 슻리마나 플리마인가 보네
ㅇㅇ 플리마
다크소울… 어딘가에서 같은 싸움을 해나가는 누군가가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게임이었구나
1편은 그런 연결 안 된 듯 연결된 요소가 많음. 누가 인간성 많이 들고다니다 죽으면, 다른 플레이어의 세계에서 인간성 게라는 몹이 생김. 또 누가 기적을 쓰면 다른 플레이어 세계에 백교의 고리가 생기는데, 거기 근처에서 기도 쓰면 효과가 강해짐. 근데 인구가 적어서 보기 많이 드물어. 나도 백교의 고리는 두 번 밖에 못 봤음
아 용암 바닥에서 쪼그만 게랑 딱 한번 마주쳐서 잡았는데 이것도 그런 요소 중 하나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