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혼자 천진난만하게 뭐 태양이 되고싶다같은 헛소리 지껄이다가 결국엔 태양충한테 따먹히곤 선불자 민폐나 되고 ㅋㅋ

그런 놈보다는 차라리 암울한 세상에서 유쾌한 장난도 치면서도 사죄의 의미로 아무데서나 구할 수 없는 희귀한 아이템들 판매하는 패치가 오히려 다크소울이라는 세계관에서 진짜 정감가는 친구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