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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목표 : 노공략 초회차 1렙으로 스꼴라깨기




멘탈의 위기도 있었지만



왕의 방패도 잡고



죽음의 수레바퀴를 돌려나가는 위대한자



잡몹이라고 하기엔 너무 쎄보이는 놈이 있다



빤스런후 소울을 다쓰고



간닷!



락온은 되는데 별 반응도 없고 반지를 껴봐도 뭔가 변하진 않는다



으음...



주위를 뒤져 왕의 반지를 먹으니



뜬금없이 입구에 녹의가 생겼다




요시





그렇단다



으음...



 메세지를 볼때마다 청개구리의 심정을 깨닫는 위대한자




더이상 할것이 없어보인다



그럼 간닷!



으음... 한참을 쳐도 반응이 없다 그냥 문이나 열로가자



막힌문중 가장 처음본 문으로 간닷



반지를 끼니 문이 열린다



안딜의 저택에 도착



ㅎ....



쒸....불...룐...



죽어랏!



활활 잘타는 미믹



다크레이스 가면을 줬다


근처에서 화톳불을 켜주고



건물 안으로 진행



입구부터 심상치 않은 핏자국들



미라의 아즈라티엘 미라의 루카티엘과 뭔가 관계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만




암령 잡아도 인간조각상 하나 떤져주는 스꼴라에서 그런건 알수가 없다



멋진 용가리 해골과 횃불이 필요하다는 메세지 고려해두자



올라오니 개구리가 철창안에 갇혀있다



낄낄 바보같은 놈



아니 뭔놈의 철창이 저렇게 부실해



갸악



쉬..펄... 선공아니라 봐준다



죽은자들을 버리는곳에서의 교훈으로 한번더 생각해보기로 한다



낼름



천장에 미믹이 하마니 이상한것들이 잔뜩 갇혀있다



문은 열수가 없다



시발 깜짝아



다른곳도 둘러보자



압도적인 숫자의 제작진 메세지



여기도 한번도 고민해보자



반대편에는 누군가가 갇혀있다



훌륭한게 아니라 위대한거다 애송아...



메세지보다 더욱 강렬한 유혹



갇혀있는 것이 아닌 힘을 봉인한 상태라는 놈




크킄...내가 내 '힘'을 사용했을 뿐인데 '나 자신'이 '나'를 봉인해버리다니 크크킄....  에라이 치료도 불가능해보이는 중2병 말기다



갑자기 흥미가 가는 이야기 일단 말은 들어보자




욕심쟁이도 맞고 아무도 신경쓰지 않을것 같긴 하지만 마력인챈템을 팔아서 죽일수는 없는디..



?



자본주의의 힘을 보여주자



모가지따다 오는 쫒에 비해 어설프기 그지없는 중2병



전속성 내성이 올라가는 반지를 하나 줬다




한번도 본적없는 npc다






투구가 아니라 모가지를 가져와야지



일단 수락은 해두자



다행히 벽은 이미 부서져있는 상황



빠르게 뛰어가자



빤스런 빤스런



2연벙 시발



콩님의 심정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다시 빤스런!



날아다니는 용이 보스다


그럭저럭 피하기 쉬운 패턴들



데미지도 그럭저럭 들어간다



다리가 부실한지 올라갔다가도



상당히 빠르게 내려온다



데미지도 많이 강력하지는 않다.. 1트에 깨나?



불 다단히트 쉬펄롬아



저 하마들은 다리를 넘어오지 않는다 여유롭게 송진도 발라주고



다시간닷!



또다시 불 다단히트에 한방에 가버린 위대한자



화염방어를 최대한 올리고 츄라이



인간조각상으로 생명력도 올려놨다



낭낭한 생명력



버티나?



못버티네 쉬펄



격심한 발한까지 쓰고 다시간다!



패턴마다 딜타이밍도 여유롭게 있고



데미지도 안쎄다



허무할정도로 쉬운 보스 벨스테드를 잡아야 올수 있는 지역의 보스일텐데



아무튼 이김



1편의 잿빛호수나 인트로영상이 생각나는 지형이다



리프트를 타고 수호룡의 둥지에 도착



뭐지? ㅋㅋㅋㅋ 자기과시? ㅋㅋㅋㅋㅋ 보스전이 약했던건 잡몹으로 깔아둘껄 암시했던 것인가? ㅋㅋㅋㅋㅋㅋㅋ



여기도 녹의가 있다



그야말로 위대한자를 말하는듯 하다




여기저기 나타나더니 그게 분신이였나보다



오래된 용을 만나라며



깃털을 하나준다 효과는 무한 귀환의뼈



날카로운 경고 참고는 해두자



화톳불!



사다리타고 위부터 가보자



오옹



슈웅



슝슝



?



뒤에 저거다 배경이였누 아무튼 제사장에 도착



이젠 별로 놀라지도 않는다



상당히 아담해진 나무







이 세계가 거짓된 세계지만 그대로도 좋지 않냐며 그럼에도 거짓을 깨부수길 원하는지 물어보는 나무



만난지 3번만에 듣는 자기소개







서서히 끝이 보인다...



화톳불을 켜주고



오 시바 몹이 나한테 인사함



덤비는 놈은 잡아주고



친구만세!



락온이 안되니 선빵은 치지말자



여기도 인사



추든놈은 잡아주고



교묘한 위치에 궁병이 있다 선빵 쳤으면 뭐될뻔



여기도 인사



잡아주고



무난하게 진행



오...



꽤 멋지다



생명력이 장난아닌게 높다




어흑 마이깟



다시가려다 큰추 든놈한테 죽고



빤스런하려니 갑자기 인사하던놈이 쫒아온다



도망치는 데수



데갸악






아까전에 도대체 어떻게 한번에 통과한것일까..?



아무튼 다시 도전!



일단 주술부터 다 때려박고



와바랏!



어흑



그냥 가는길에 주술로 편하게 몹을 잡기로 한다



리치가 짧아 번번히 나만 맞는다



그럴때는 손도끼를 들어주자




손도끼를 들어도 여전히 빡센 몹...



인간조각상도 써주고



한대맞을때마다 빤스런 해가며



우석을 빨아준다



꼬우면 너도 우석 먹어라 이거야!



5000소울이나 준다



평가수가 상당히 찝찝하다



존나 큰 용









이놈도 알수 없는 소리만 늘어놓으면서 열쇠를 하나 줬다



그 이후론 말이 없는 모습



때릴까 고민도 해봤는데 녹의말도 있고 하니 자제하자



멸망해간 자들 대상 엿보기 구멍



예전에 조사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던 거인나무들에게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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