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데몬 땐 나 도와주던 아저씨가
갑자기 나 죽이려하니까 어이 없어서 깼어
자세히 보니까 이 양반 교회에서 기도하던 할배 아니냐
라프 이 씹새끼도 알고보니 패치라면서 갑자기 나 밀지 않나
왜이리 통수가 많냐
쌍데몬은 독기 뿜는 애가 각성해서
계속 날라다니고 운석 날리길래 죽는 줄 알았어
퇴적지에서 뛰어내리라고 문구 남겼을 땐
할배 제정신이더니 왜 이러노
5트해서 겨우 깼어
공중 제비만 도는 패턴이라 피하는 건 그리 어렵진 않았고
저 망토가 2단타를 날리니까 그거까지 피하는게 좀 어려웠던 것 같아
전체적으로 본편보다 난이도가 악랄하고
고리의 기사 이 새끼 왜이리 쎄냐
패치는 그래도 교창 잡을때 도와주고 게일은 다크소울 먹다가 정신줄 놔버려서 피아식별 못해서 그럼
맞다 하프라이트 이 씹새 얘도 진짜 쎄던데 등 뒤에 화살만 없어도 훨씬 쉬웠을 것 같은데 3번 죽은 듯
그 새끼도 npc치고 존나 잘 싸움 갤 보고 패치 데려가지 문 열고 안에 들어가면 문 뒤에 싸인 있는데 라프 갑옷은 먹었냐? 패치가 너 발로 뻥 차던 곳에 라프 갑옷 있다
아 진짜? 한번 가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