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물새 난격 같은거에 열 받기도 했는데

후반 보스가 말리케스는 너무 보스한테 맞춰줘야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모그 호라루는 1회차라 그런지 딜찍누가 되더라

불의거인 엘짐은 말이 필요없고

라다곤은 좀 그래서

하여튼 말레니아가 제일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