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전: 보스전이 지독하게 어려움, 다크 판타지스러운 꿈도 희망도 없는 세계, 미디르 비늘같이 장인들이 한땀한땀 빚어낸 엄청난 게임, 하지만 그래픽은 구림, 팬덤 극혐
한 후: 코스의 버려진 자식보다 어려운 상어 거인의 두 명, 다크 판타지는 맞는데 미콜라시같은 색기들이 계속 튀어나와서 계속 웃게 됨, 장인들이 만든 건 맞는데 지들이 원하는 것만 개쩔게 만들어서 기술적인 문제에 맞닥뜨릴 때마다 좆소 소리가 절로 나옴, 그래픽은 확실히 구린데 분위기가 끝내줘서 상쇄됨, 팬덤 일부만 외부에서 깽판치는 거라 대다수는 괜찮은 사람들
그나마 안 바뀌고 전후 같은 인식이라면 OST가 진짜 미칠 듯이 좋다는 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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