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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소3 > 세키로 = 닥소1 >= 엘든링



닥소3 : 적당한 맵에 좋은 맵디자인, 재밌는 보스, 좋은 브금 적당한 난이도 등 개인적으로 프롬사에서 해본 게임중 가장 완성도가 높았다고 생각함. 내가 입문을 이걸로 해서 그럴수도 있긴 함


세키로 : 난 사무라이 무사 일본도 이딴거 존나 싫어했는데 세키로는 그런 편견을 깨고 엄청 몰입해서 했음 후반부에는 게임 클리어 하는게 아까울 지경이더라. 다만 다회차가 닥소에 비해 노잼이고 브금이 조금 아쉬웠던거 같음


닥소1 : 맵 디자인이 굉장히 좋았다 물론 다 깨고나서 보면 그냥 이렇게 저렇게 연결했구나 싶은데, 게임 하면서는 맵설계에 대해 계속 궁금하고 알아보고 싶은 그런 느낌이었음.  또 다크소울 시리즈의 시작점인 만큼 스토리도 개인적으론 다른 게임보다 몰입감 있었다. 단점은 보스랑 액션이 노잼, 3d멀미남


엘든링 : 초회차 80시간동안 굉장히 재밌게 한 게임. 맵도 모든 구석구석 다 살펴보고, 아이템도 줍고 하면서 컨텐츠를 최대한 즐기려고 노력했고 실제로 엄청 재밌었음. 근대 단점으론 pvp에 있어서 왠지 닥소3에 비해 입문이 좀 어려웠고 보스의 피로도가 상당했다.. 앞에 소울류를 즐긴 후 엘든링을 접하다 보니, 영체같은 시스템도 사용하기가 꺼려졌고. 전반적으로 프롬에서 그래도 전작에 못 미치는 게임을 만들진 않았구나 하는 느낌이었다. 또 최종보스 bgm이 짱짱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