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라는게 결국 점수나 판매량 말하는건데
얼마전에 갤에 평론가들이 준 점수를 얼마나 신뢰하냐고 물어봤었는데 제대로 믿는다는 사람 한명이 없더라
그리고 판매량은 뭐 자본주의식 논리로 따지면 많이팔렸으니 잘만들었다.. 가 되는데
여기에도 홍보나 시장 현황같은 여러가지 변수가 미치는 영향이 커서 그렇다고 딱 잘라 말하기는 힘들다고 봄
그나마 유저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게 유저스코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도 이슈 하나 터지면 요동치는 경향이 심하고
결국 잘 만들었거나 못 만들었다고 대중적인 합의가 이루어진 작품들 사이에서 이런 지표의 차이는 참고사항밖에 안되는 것 같음
얼마전에 갤에 평론가들이 준 점수를 얼마나 신뢰하냐고 물어봤었는데 제대로 믿는다는 사람 한명이 없더라
그리고 판매량은 뭐 자본주의식 논리로 따지면 많이팔렸으니 잘만들었다.. 가 되는데
여기에도 홍보나 시장 현황같은 여러가지 변수가 미치는 영향이 커서 그렇다고 딱 잘라 말하기는 힘들다고 봄
그나마 유저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게 유저스코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도 이슈 하나 터지면 요동치는 경향이 심하고
결국 잘 만들었거나 못 만들었다고 대중적인 합의가 이루어진 작품들 사이에서 이런 지표의 차이는 참고사항밖에 안되는 것 같음
같은 회사에서 만든 같은 시리즈내에서 판매량은 나름 객관적인 지표 아닌가
아니지 비슷한 상품을 만들어도 회사의 밸류가 얼마나 쌓였냐 홍보를 얼마나 했냐 마켓상황이 어떠냐에 따라서 판매량은 충분히 달라지지 엘든링 같은 경우에는 공개된게 1도 없는 상황에서 tga에서 제일 기대되는 게임에 3관왕을 했음. 왜그랬겠냐.
아무리 전작 명성이 있다고해도 세키로가 500만장인데 그걸 한달만에 1200만장으로 갈아치운거면 겜자체도 재밌게 잘만든거지
안 잘 만들었다고 한적 없다 복합적인 시너지가 났다는거지 다만 저런 지표들만 가지고 절대적인 우열을 가리기엔 모자람이 있다는 거지
20일만에 1200만장은 다 그런거 다 집어치우고 존나 대단한게 맞다
대단한거 맞는데 저게 다 합쳐져서 시너지가 난거지 간단하게 생각하지 말자는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