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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동안 맞을 적 適 자에다가 死者 써서 적절하게 뒤지는거 추구하는 놈들 집단이라고 생각했음 북유럽 바이킹들 처럼 싸우다가 뒤지고 발할라 가려고 전투 오지게 해대는줄 앎 거기다가 마침 적사자들 대가리인 라단도 붉은부패 당하고 명예롭게 전투하다가 뒤질 날만 기다리는 신세여서 그렇게 생각했음

영문 위키 뒤져보다가 적사자 성이 Redmane castle인거 보고 나서야 걍 라단 상징이 빨간 사자여서 적사자라는거 알게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