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동안 맞을 적 適 자에다가 死者 써서 적절하게 뒤지는거 추구하는 놈들 집단이라고 생각했음 북유럽 바이킹들 처럼 싸우다가 뒤지고 발할라 가려고 전투 오지게 해대는줄 앎 거기다가 마침 적사자들 대가리인 라단도 붉은부패 당하고 명예롭게 전투하다가 뒤질 날만 기다리는 신세여서 그렇게 생각했음
영문 위키 뒤져보다가 적사자 성이 Redmane castle인거 보고 나서야 걍 라단 상징이 빨간 사자여서 적사자라는거 알게됐음
영문 위키 뒤져보다가 적사자 성이 Redmane castle인거 보고 나서야 걍 라단 상징이 빨간 사자여서 적사자라는거 알게됐음
저런 - dc App
그냥 빨간 라이온이란거 알게돼서 허무함 worthy death가 더 간지 나는디
한자 좀 그만 잘하라고!
저것도 나름대로 간지나는데?
적절히 죽는, 고귀하게 부패?
옛날에 장르소설 작가 새끼 중에 제목을 패왕 뭐시기라고 지었는데 한자를 覇가 아니라 敗로 적어놓고 거침없는 패왕의 일대기 이 ㅈㄹ 했던 새끼 있었는데. 그 ㅈㄹ로 출판까지 했었는데.
ㅋㅋㅋ 참신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