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마다 하나씩 까서 먹고 인간화 하고있긴 한데 아직 한참 남았고 소모가 그렇게 빨리 되는 느낌도 아닌데


이거 그냥 여기저기에 다 태워서 어디서든 에스트 10개로 채울 수 있게 만드는게 좋음?


막상 암것도 모르고 5개로 하면서도 한번에 터져뒤지거나 이상한 개지랄에 엮여서 의문사하면서 리트는 해도


적어도 지금 진행도까지 체력 40으로 겜하면서는 에스트 갯수 모자라서 유지력때문에 빡셌다 싶은 구간은 없었던 것 같음




진행도는 왕의그릇 얻은 부분에서 멈춰있음 작은론도는 다 뚫긴 했는데 보방까지 밀었다가 그 계단 끊긴곳에서 조건 없이 뛰면 뒤진다길래 멈췄고


다음으로 서고인줄도 모르고 대충 문 열렸길래 갔더니 서고였고 결정동굴에서 시스 트라이중임 꼬리 진짜 뒤지게안잘림 개어미없는련




인간성을 계속 채우고 다녀야 딜이 나오는 무기가 있다던데 그건 실수 한 번 하면 열개넘개 훅 날아가니까 인간성 갯수 관리 빡셀지 몰라도


일반적으론 인간성 그렇게 쓸일 많이 없는 것 같은데 걍 기스 좀 난것도 일일이 빨면서 가면 좀더 편하겠다 싶으면 인간성 태우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