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프롬겜들에는 국룰로 빠지지 않는 지역들 있었잖아

다른 지역들은 다 분위기 어두칙칙하고 오물 투성이 씹창에 망자 투성이인데

딱 한 구역만 존나 예쁘면서 절경인데

맵 난이도는 본편중에서 제일 애미뒤진

똥3의 이루실이나 세키로의 기원의 궁 같은 지역이 내 기억에 프롬겜에서 단 한번도 빠진적이 없는거 같은데

엘든링은 왜 그거 없지?

성수 지역이라기엔 대체로 필수 구역중에 있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