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프롬겜들에는 국룰로 빠지지 않는 지역들 있었잖아
다른 지역들은 다 분위기 어두칙칙하고 오물 투성이 씹창에 망자 투성이인데
딱 한 구역만 존나 예쁘면서 절경인데
맵 난이도는 본편중에서 제일 애미뒤진
똥3의 이루실이나 세키로의 기원의 궁 같은 지역이 내 기억에 프롬겜에서 단 한번도 빠진적이 없는거 같은데
엘든링은 왜 그거 없지?
성수 지역이라기엔 대체로 필수 구역중에 있었던거 같은데
다른 지역들은 다 분위기 어두칙칙하고 오물 투성이 씹창에 망자 투성이인데
딱 한 구역만 존나 예쁘면서 절경인데
맵 난이도는 본편중에서 제일 애미뒤진
똥3의 이루실이나 세키로의 기원의 궁 같은 지역이 내 기억에 프롬겜에서 단 한번도 빠진적이 없는거 같은데
엘든링은 왜 그거 없지?
성수 지역이라기엔 대체로 필수 구역중에 있었던거 같은데
로데일하고 레아루카리아 이쁘지않냐
로데일이 위치상으로도 비주얼적으로도 적절하긴한데 머머리 특유의 애미없는 난이도가 느껴지는지는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이루실보다 어려웠음 조향사 석궁 3연발 애미뒤짐
아 조향사도 있고 이루실처럼 하수구도 있네
필수는 아니긴 한데 시프라강이 그런 느낌 아니냐? 밤하늘 배경이 엘든링에서 가장 예쁘고 소머리들 활질이 부모가 없고. 패치된거같긴 하더라
아 부모없는 소머리 활질이 그런 의미였나? 그런거 같긴하다
이루실 같은 곳이면 노크론?
지하에 밤하늘이 있다는게 진짜 예쁘긴 해. 거기 기믹이나 몹도 짜증나는게 많고. 그냥 저걸 완벽하게 지키려고 한건 아니고 프롬 스타일이 게임 여기저기에서 보이게 된건가
난 로데일 입장하면서 대놓고 황금나무좀 보고가~ 하는 성벽 무너진데서 이루실 같은 느낌 받았음
로데일에서 나도 여러번 감동받음 ㅋㅋㅋㅋㅋ 로데일에서 이루셀 느낌 받았다는 사람이 많네
이루실 지금이야 익숙해져서 노데스로 뚝딱 컷인데 초회차때는 정말 포인트마다 한번씩은 다 죽은듯 정말 어려웠음. 이루실 초회차보다 더 어렵게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