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면 갈수록 게임이나 영화나 서사가 좆창나고 있는데 이건 작가들의 자질부족도 있지만 소비층이 밈으로 뇌절하는 경향도 있다고봄, 그렇기때문에 도덕적으로 모호한 회색지대 캐릭터들은 갈수록 줄어들고 서사전달은 갈수록 유치해지는데

똥먹자 이 새키는 나름대로 소름 끼치는 서사를 가진 캐릭터인데 그냥 밈으로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라고 먹잇감마냥 던져놓은 캐릭터인게 티가 나서

이제 프롬도 오프닝까지 나올정도로 중요한 캐릭터도 대충 밈으로 떼우자는건가 싶어서 좆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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