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너무 어렵고 불친절해서
에스트병도 못 얻고 계속 죽어서 거의 한달 방치
공략 보고 와서 주박자까지 갔는데 거기서 ㅈㄴ 막혀서 일주일 방치하다가 다시 도전
일요일에 거의 하루 박아서 주박자 공략했는데 진짜 거기서 처음으로 승리의 기쁨을 알게 됨
이후 공작의 프레이자까지 무난하게 클리어
프레이자 ㅈㄴ 어려워서 며칠 간 도전 끝에 겨우겨우 이김
이때부터 소울 전투방식에 익숙해져서 사실상 엔딩까지 큰 어려움 없이 깼음 여기서 좀 자만심이 생김
그러다 dlc 시작했는데 dlc에 연기의 기사 만나고 참교육 받음
난 방패로 막고 한 대 때리는 전투방식을 썼는데
완전히 카운터 만난 거임
진짜 죽어라 구르기 교육을 연기의 기사에게 받았음
결국 이것또한 거의 하루 박아서 구르기를 통달한 끝에 잡음
그 뒤 불에 탄 백왕까지만 잡고 기사 아론, 왕의 펫 러드는 남기고 다크소울2 그만둠
이때 ㅈㄴ 어렵지만 이상하게 중독성이 있는 소울 시리즈의 맛을 알게 되고 지금까지 엘든링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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