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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엘든링 라니 퀘스트 끝까지 노공략으로 해냈었음. 중간에 블라이드 놓지긴 했었는데, 그래도 라니 엔딩 노공략으로 해낸 거 뿌듯하더라

그거 말고 피아 퀘스트 끝까지 해냈고, 바레, 조라야스, 에드거, 알렉산더도 이벤트 끝까지 봤었음

금가면 경은 마리카 석상 비밀 푸는 것만 공략 봤었음. 미리엘이 석상에 비밀 있다고 했는데 도저히 못 풀겠는 거야. 그래서 그거만 공략 봤고, 나중에 하다보니까 금가면 경 이벤트 조건이 석상 비밀 푸는 거더라

하이트나 디아로스는 당시 이벤트 덜 나와서 이벤트 끝까지 못 봤음. 디아로스 화산관 데려오고 얘 다시 절망하는 것까지는 봤었는데. 그래봤자 1회차엔 항아리마을 발견 못 해서 끝까지는 못 봤을 듯


세키로는 한베랑 오소리, 진자에몬 이벤트 공략 없이 봤었음

꼴은 페이트&크레이톤, 케일, 나바아란, 전갈 타크, 리쉬, 벵갈, 그란달 이벤트 봤음.

블본은 헨릭, 길버트, 개스코인 딸래미, 브라도르 노공략으로 봤었는데, 그래도 카인허스트 가는 방법은 공략 봤었음.

데몬즈는 유리아, 오스트라바, 비요르, 도란, 울베인, 프레이키, 비요르, 패치, 블라이지 이벤트 끝까지 봄.
데몬즈는 맵이 선형적이라서 npc이벤트 끝까지 보기 쉽더라. 대신에 맵 성향 따라 이벤트가 갈려서 못 본 것도 꽤 많았음

닥3은 뭐 없고 리마는 그나마 맘꺾기사랑 패치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