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맵 절벽 하나하나 다뒤져보면서 1회차 200시간가까이 걸려서 깼는데도 공략본 npc들이있는데
1.블라이드
이미 림그레이브돌때 시프라강 아래내려가서 다밀었는데 이새끼 입구찾았다고 기다린다고 해놓고 입구에도없고 엘베타고 들어가봐도없고 어지러워서 나무위키킴
2.밀리센트
마찬가지로 알터고원 이미 다돌고 사리아 뚫었는데 정신되찾고 여행떠난다고만 하고 어디로가는지 언급도 안하고 코빼기도 안보이길래 공략봤더니 먼 뜬금없는곳에 서있음ㅅㅂ
3.패치
동굴-리에니에-화산관까진 알겠는데 그후로 어디가는지 말도안하고 사라져서 불거인잡고 공략봤더니
뜬금없이 또 한참전에 지나온 그늘성 보스입구앞에 아무런힌트도없이 숨어있질않나 분명 연출이 뒤지는거였는데 다시 동굴로 돌아가있질않나ㅋㅋㅅㅂ
이외에도 공략은 안봤지만 피아한테 검은칼날흔적 위치받고 좀 돌아다녔더니 로지에르 뒤져서 이벤트못보고
흐느낌반도 초입에 편지받고 스톰빌부터 밀고왔더니 에드거 사라져서 이벤트 스킵되고
닼소는 그래도 길이 정해져있어서 힌트없어도 진행하면서 꼼꼼하게 길뒤지면 다시만나거나 제사장에 돌아왔을때 있어서 다음퀘주거나 하는식이었는데
오픈월드라면서 사실 지들맘속으로 정해둔 순서대로 맵진행해야 이벤트 볼수있게 해놓고 유저한텐 순서 안알려줘서 이벤트 꼬일확률도 높은데
npc힌트를 다음엔 어디로 가는지 좀 제대로 말해주던가 빠른이동 안쓰고 말타고 처음부터 다시 다살펴보는거 아니면 발견못하게 해놓음ㅅㅂ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