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방충을 떠나서 엘든링 처음 나왔을때 일반 게이머나 방송하는 게이머나 가리지 않고 엘든링 플레이 했는데
누구는 구평으로 수십트 박고 깬걸 다른 사람은 1트에 깻다고 해서 봤더니 영체 사기 전회 다 두르고 어려운 패턴은 다 도망가서 피하고 쉬운패턴 나올때만 툭툭 쳐서 10분에 걸려 1트에 잡은걸 쌉고수 이러고 있는거보니 어이가 없더라
수십트 박아가면서 구평으로 막트에 1 ~ 2분만에 보스 잡는걸 개쌉게이처럼 도망만 다니다 쉬운 패턴 나올때 한대 툭 치면서 10분에 걸쳐 보스 1트한걸 비교하면 난 전자가 더 잘하는 사람이라고 봄
딜각 확실히 보는 것도 실력인데
딜패턴 구분하는게 이미 실력인데
씹게이같이 한거 빨아주는 새끼들 때문에 그지랄난거
그.. 구평도 어려운패턴은 빠지고 쉬운패턴에 딜각보는건 당연한거 아니노?
경험이 실력이 되는 겜인데 재능이 뭐 그리 중요한지 모르겠음 첫트실력이 아니라 최종실력이 중요한거지
그리고 초회차때 어이없이 잡아버리면 다회차 가서 고생할 확률 높음
대부분 다회차 안 하니 걍 어떤방법을 써서라도 1트클하면 와 개고수 이렇게 되버리니 나중가면 다 그냥 개성없는 사기 세팅끼고 최종보스까지 깨고 치워버리는거 보니 트라이문화때문에 오히려 게임의 평가가 떨어지는게 아쉽더라
엘든링은 진행순서 무기 전회 영체같이 여러가지 변수가 많아서 트라이수만으로 실력비교하긴 힘들긴함
세키로도 처음 나왔을때도 나는 수십트 박고 의부 모든 패턴 파훼하면서 3 ~ 4분에걸쳐 깬 후 와 진짜 어려운 보스네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은 호구 패턴 나올때까지 10분 가량 빙빙빙 돌면서 한대 툭툭 치면서 쉽다는거보고 원래 저런겜인가 싶더라
딜각보는게 패턴 안다는건데 개잘하는거지
걍 패턴 파악할때까지 계속 도망만 다니다 호구패턴 하나만 잡고 그거 나올떄까지 도망다니다 한대씩 툭툭치는게 개잘하는기준이면 그냥 내가 개못하는거였네 쩝..
패턴유도해서 잡는게 쉬운건 맞지 당연히 나도 종귀부적 잇신 첨할때 답안나와서 점프공격때만 패니까 바로깸
솔직히 패턴유도해서 전부 클리어한다고 가정했을때 말레니아 조차 나는 쉽다고 봄 걍 빤스런치다 호구 패턴 쌍특대 점공 툭만 하면 물새난격 말고 아무런 위기상황이 없음
아 ㅋㅋㅋㅋ 그건 빼야할듯
나도 패턴유도하는 스타일은 쫄보라고 봐서 싫어하긴 하는데 남들이 그렇게 겜하는건 남들 자유지
나도 패턴유도는 이게 액션게임인지 두더지 잡기인지 모를정도의 노잼이라 지양하는데 나도 플레이 방식은 자유로운게 좋다고 보지만 트라이 문화 때문에 수단 방법 안 가리면서 트라이 횟수 낮은 사람이 더 잘한다 이런 인식 때문에 게임 평가가 낮아지는게 아쉽더라 나는 말리케스 구평으로 깨고 와 어렵네 이생각 하고 다른 사람은 어떻게 깻는지 영상보니 슬라임 부른 뒤 월은으로 다구리 쳐서 1트만에 깨고 ㅈㄴ 쉬운보스네 이러는거 보고 이게 맞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