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리스트들이 다들 제각각이라 나름 세운 기준은, 제일 많이 팔린거... 돈은 정직하지 ㄹㅇ
그 후엔 필터를 '압도적 긍정'으로 보다가.. 내가 정말 좋아했던 게임들은 사실 그 밑 평가가 대부분인걸 알고 끔.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지 ㄹㅇ
그리고 리뷰들 하나하나 좀 자세히 읽어보니 말로 현란하게 게임을 찬양하고 까내리고 하는것도
다 시간들여서 해본사람만이 해볼수 있는거 같음..
베스트 리뷰한 사람들 플레이타임을 보면 이게 어느정도 시간을 바치게하는 게임인지 견적이 좀 나오는듯 ㄹㅇ ㅋㅋㅋ
스꼴 까려면 해보고 까라
저 스콜 엔딩 봄... 처음 마을 분위기랑 음악들었을때부터 엔딩본다는 생각이 확들었었음 ㄹㅇ 명작
압도적 긍정은 리듬겜 씹덕겜처럼 하는사람들만 하는겜에서나 나오는거임 게임 유저풀이 존나 좁다는뜻밖에 안됨
그리고.. 2D인디 야한 게임들이..좀 많기는 하더라는ㅋㅋㅋ 팬덤형 게임들인가..
시간을 들여서 겜에 실망을 하면 왠지 슬픈걸
그렇기는 함..ㅠㅠ 그래도 역시 프롬 게임들은 플탐들이 ㅎㄷㄷ ㅋㅋ
플탐 몇천시간인데 까는 리뷰들이 재밌었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