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의 의도가 기존에 알고있던 거대한 룬으로 엘든링 수복해서 세계를 복원하는게 아닌 신(엘데의 짐승)을 죽여서 현시대를 완전히 끝내는거라는걸 알아채고는
데미갓들과는 다르게 진짜 신은 죽일 수 없다고 생각했기에 빛바랜자 막아서고
마리카의 의도는 말이안된다 우리들로서는 할 수 없으며
따라서 니가 왕이 되는것도 불가능하다(신을 죽일 수 없으니까)라고 말한거임?
근데 어차피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인이 생각한거라면 굳이 싸울필요는 없지 않나
빛바랜자가 진짜 신을 죽이기라도 하면 세계가 끝나니까 막아선거라고 하기에는 신은 죽일 수 없다는 전제로 막아선거라 모순인데
데미갓들과는 다르게 진짜 신은 죽일 수 없다고 생각했기에 빛바랜자 막아서고
마리카의 의도는 말이안된다 우리들로서는 할 수 없으며
따라서 니가 왕이 되는것도 불가능하다(신을 죽일 수 없으니까)라고 말한거임?
근데 어차피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인이 생각한거라면 굳이 싸울필요는 없지 않나
빛바랜자가 진짜 신을 죽이기라도 하면 세계가 끝나니까 막아선거라고 하기에는 신은 죽일 수 없다는 전제로 막아선거라 모순인데
기드온 방어구 툴팁 보면 '하지만 여왕 마리카의 유지를 접했을 때 기드온은 두려워하고 말았다.' 라고 적힌거 보면 마리카 의도가 엄청난 흑막이 였을듯 들크때 떡밥 풀리길 기다려야함 마리카가 삧들 이용해서 뭔 짓을 꾸미려 했을듯 죽이지 못한다는 신이라는게 엘짐인지 외부신인 거대한 의지인지
거대한 의지에 의해 녹스 민족 멸망 했다니까 삧이 거대한 의지 심기 안건드리게 하려고 막은걸지도 모르고
마리카의 의도자체는 신 죽이는거 맞지 않음? 대장장이가 마리카랑 계약해서 신을 죽일 무기를 제련하고 있다고 마지막에 가서야 알려주는거 보면 그게 맞는거 같은데
삧이 왕되면 다른 삧들 존재가치 사라져서 그렇다는 설도 가능성 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