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이랑 왕이랑 사라져서 개판된 세계에서 주인공이 괴물이랑 데미갓 때려잡고 새로운 왕이 되어서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스토리정도면 희망적인편 아닌가?

똥3처럼 세상 망하는건 정해진 수순인것보단 희망적인듯